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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그들의 레거시 레볼루션 트론, 영화 트론: 새로운 시작 리뷰

by 줍줍랜드 2024.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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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 리뷰는 트론 : 새로운 시작 입니다.

영화 트론 : 새로우 시작 포스터

영화제목

영화장르: SF, 사이버펑크, 액션, 드라마

감독: 조셉 코신스키

제작: 월트 디즈니 픽처스, 미국 마션 베일리 프로덕션

상영시간 : 125분 (2시간 5분 5초)

관람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출연: 가렛 헤드룬드, 제프 브리지스, 올리비아 와일드, 브루스 박스레이트너, 제임스 프레인, 보 개럿, 마이클 쉰 외


어디로 향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가상에서 현실을 알아가는 과정.

"트론: 새로운 시작"은 1982년 영화 "트론"의 후속작으로, 2010년에 개봉한 사이버 펑크스타일의 SF 액션 영화입니다.

가상과 현실을 오가며 그 사이에서의 주인공의 대립과 모순을 탐구한 내용으로, 1982년 영화 "트론 TRON"의 후속작으로 28년만에 등장한 영화입니다. 즉, 현실과 가상 세계를 오가며 전투와 모험을 벌이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판타지 세계를 구축하는 내용이 중심을 이룹니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케빈 플린이라는 천재 프로그래머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만들어낸 하나의 가상 세계가 있습니다. 그곳은 가상의 공간으로 케빈의 상상력을 담고 있는 허구의 공간입니다. 그러나 케빈은 가상 세계에서 갑자기 사라지고, 그의 아들인 샘 플린은 아버지를 찾기위해 애쓰다가 아버지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고, 트론의 디지털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서 그는 아버지의 친구인 퀘이러스와 함께 레그시를 찾아 헤매게 되는데, 레그시는 케빈이 남긴 디지털 세계의 비밀을 담고 있는 열쇠입니다.트론의 디지털 세계는 화려한 시각 효과와 함께 환상적인 경관을 제공하며, 그 안에서 주인공들은 위험천만한 전투와 경쟁을 벌이게 됩니다.이 과정에서 샘은 자신의 역할과 가상세계의 진실을 깨닫게 되고, 아버지와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얻습니다. 영화는 현실과 가상 세계 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며, 가상현실의 미래와 인간의 존재 의미를 탐구합니다. 또한, 주인공의 모험은 그의 내적 성장과 함께 아버지와의 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트론: 레거시"는 전통적인 액션 영화와 과학 소설의 장르를 넘나들며, 고유한 시각적 스타일과 현실과 가상의 대립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는 관객들에게 환상적이고 매력적인 여행을 선사하며, 트론 시리즈의 팬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각 경험을 찾는 이들에게도 흥미로운 영화입니다.

출처: 트론 새로운시작의 영화 장면속 하나 "다프트 펑크"

가상세계에 흠뻑 빠지는 경험, 노래가 주는 힘.

영화의 음악은 유명한 일렉트로닉프랑스의 전자 음악 듀오다프트 펑크 (Daft Punk)가 담당했습니다. 다프트 펑크(Daft Punk)는 프랑스의 전자 음악, 일렉트로닉 장르를 다루고 있는 남성 듀오로, 토마 반글터(Tomas Bangalter)와 가이-마누엘 드 옴미-크롱(Guy-Manuel de Homem-Christo) 두 명이 한 팀입니다. 이 듀오는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자 음악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여, 특히 2000년대 후반, 전자음악이 클럽에서만 들을 수 있다가 점점 주류로 넘어오면서 하나의 장르로 인정받아 성장하기 전까지 바로 음지에 있던 이 장르를 끌어올린 원로 뮤지션이자 살아있는 전설 (소위 리빙 레전드)로 평가받고 있는 유명한 남성 음악 듀오입니다. 그들의 음악 스타일은 펑키한 비트와 멜로디, 신비로운 사운드로 유명하며, 다양한 음악 장르에 걸쳐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리뷰하려고 하는 영화 "트론: 새로운 시작"의 음악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다프트 펑크는 이 영화를 위해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가상세계를 새롭고 미래적인 감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영화의 장면과 상황에 맞춰 공간을 넓혀주는 듯한 신비로운 음악은 관객을 트론의 디지털 세계에 몰입시키고, 그 안에서의 탐험하는 경험하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다프트 펑크의 음악은 영화의 주제와 분위기를 표현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들의 전자 음악은 트론의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의 대조를 강조하면서도, 두 세계 간의 연결고리로 작용합니다. 이를 통해 관객은 영화 속에서 전유빈하고 현란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트론: 새로운 시작"은 다프트 펑크의 음악과 함께 더욱 빛을 발하는 영화로, 영화를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특별출연으로 영화속 등장인물 "ZUSE"의 클럽에서 분위기를 잡아주는 DJ역의 엑스트라로 잠시 출연하기도 합니다. 등장인물속 캐릭터는 그들의 독특한 착장이랑 꼭맞아 마치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처럼 보여 보는이로 하여금 놀라게 하였습니다. 또한, 트론에서 프로그램들이 쓰는 헬멧또한 다프트 펑크의 착장과 비슷하여 동질감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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